
몸 좀 쓴다는 여배우들은 전도연 보고 배워야겠다.
그 나이에 그게 가능하다니...
리암 니슨 처럼 중년 부터 액션으로 푸실지도 모르겠네.
영화도 재밌다.
군더더기 없이 이야기가 날렵하게 잘 흘러가네.
특히, 마무리가 좋다.
우리 나라 영화치고 용두사미 아닌 경우 드문데, 이건 극장 개봉했어도 천만 버금가는 관객을 모았을 거 같다.
청불이라 좀 그런가.
길복순 시리즈로 만들어 주시면 어떠실지.
일타 스캔들 보면서 성형이나 시술 없이 참 멋지게 나이든다고 생각했는데, 길복순 보고 나니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네.
관록의 배우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니 즐겁지 아니한가.
길복순 7을 기다려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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